[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5월 21일 제주뉴스
입력 : 2024. 05. 21(화) 17:19수정 : 2024. 05. 22(수) 18:1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중증장애 의료비 지원 형평성 논란, 건축계획심의 구역 축소 外
■ 중증장애 의료비 지원 시기따라 차별 논란

제주자치도가 199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의료비 지원사업이 2019년 7월 이전으로 대상자를 한정하면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같은 중증장애인데 왜 우리는 의료비 지원 제외하나"

■ 제주지역 총인구 11개월만에 최저치 추락

지난 4월 말 기준 제주지역 총인구는 69만 8974명으로 지난해 5월 69만 9039명 이후 월별로는 가장 적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보기] '70만 붕괴' 제주지역 총인구 11개월만에 최저치 추락

■ 제주 찾은 내국인 관광객 MZ세대 위주 씀씀이 확 줄었다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1분기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신용카드 사용액을 분석한 결과 MZ세대 위주로 내국인 관광객의 씀씀이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내국인 관광객 MZ세대 위주 씀씀이 확 줄었다

■ 제주자치도의회 첫 추경안 상임위 심사 140억원 삭감

제주자치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세우며 4555억원을 증액한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해 도의회가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140억원을 삭감해 예결위로 넘겼습니다. [기사 보기] '4555억원' 제주도 첫 추경예산안, 상임위서 '140억원' 삭감

■ 병원 진료 본인 확인 이틀째 어르신들 불편 호소

건강보험 도용 등을 차단하기 위해 20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병원 진료시 본인 확인제도로 인해 일부 어르신들이 시행 사실을 몰라 발길을 되돌리는 등 불편을 겪었지만 큰 혼란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병원 진료 본인 확인 이틀째.. 어르신들 불편 호소

■ 건축계획심의 대상 구역 11년만에 축소

제주지역의 주요 도로변 인근 택지의 건축계획심의 대상 구역이 올해 하반기부터 기존 100m에서 50m이내로 11년만에 완화됩니다. [기사 보기] 제주 건축계획심의 대상구역 11년만에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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