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제주 관악인들의 여름 축제 19일 '팡파르'
입력 : 2023. 07. 16(일) 14:54수정 : 2023. 07. 17(월) 17:22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가가
이달 19~23일 탑동공연장, 제주학생문화원서
제주관악협회, 4년 만에 대면으로 '제주관악제'
제주관악제 페스티벌오케스트라 첫선 눈길
제주청소년관악제, 제1회 콩쿠르와 함께
제주관악협회, 4년 만에 대면으로 '제주관악제'
제주관악제 페스티벌오케스트라 첫선 눈길
제주청소년관악제, 제1회 콩쿠르와 함께

[한라일보] 제주의 관악인들이 금빛 선율로 제주의 여름을 채운다. 한국관악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펼쳐보이는 '2023 제주관악제'와 '2023 제주청소년관악제'다.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에 앞서 여름밤 금빛 관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제주관악제'는 코로나19를 지나 2019년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관객과 마주한다. 코로나19 이후 무관중·비대면 공연을 이어오다 지난해에는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열리지 못했는데, 올해 다시 명맥을 잇게 됐다.
'2023 제주관악제'는 이달 19~20일 오후 7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제주에서 활동 중인 전문연주단체 골든브라스 앙상블, 앙상블 릴로, 클래즈앙상블 등과 함께 제주제일고 음악부 동문 관악단, 화음플루트오케스트라, 표선윈드오크세트라, 하누리색소폰앙상블 등 아마추어단체가 함께하는 무대다.
특히 이번 제주관악제에선 대학생부터 도내에서 활동하는 전문 관악 연주자 등 70여명으로 구성된 제주관악제 프로젝트 단체인 '제주관악제 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첫선(지휘 허대식, 20일 공연)을 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제주관악제의 열기는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으로 옮겨진다.
이도윈드오케스트라, 제주여자중학교 오케스트라 등 17개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2023제주청소년관악제' 무대로, 이달 21~23일(오후 6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3일간 이어진다. 이번 청소년관악제 기간엔 제1회 제주청소년관악콩쿠르(22~23일, 학생문화원 소극장)도 열린다.
'제주관악제'는 코로나19를 지나 2019년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관객과 마주한다. 코로나19 이후 무관중·비대면 공연을 이어오다 지난해에는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열리지 못했는데, 올해 다시 명맥을 잇게 됐다.
'2023 제주관악제'는 이달 19~20일 오후 7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제주에서 활동 중인 전문연주단체 골든브라스 앙상블, 앙상블 릴로, 클래즈앙상블 등과 함께 제주제일고 음악부 동문 관악단, 화음플루트오케스트라, 표선윈드오크세트라, 하누리색소폰앙상블 등 아마추어단체가 함께하는 무대다.
특히 이번 제주관악제에선 대학생부터 도내에서 활동하는 전문 관악 연주자 등 70여명으로 구성된 제주관악제 프로젝트 단체인 '제주관악제 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첫선(지휘 허대식, 20일 공연)을 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제주관악제의 열기는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으로 옮겨진다.
이도윈드오케스트라, 제주여자중학교 오케스트라 등 17개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2023제주청소년관악제' 무대로, 이달 21~23일(오후 6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3일간 이어진다. 이번 청소년관악제 기간엔 제1회 제주청소년관악콩쿠르(22~23일, 학생문화원 소극장)도 열린다.
![]() |
![]() |
| 지난 2019년 열린 '제주관악제'.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