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 제주선수단 10월5일 결단식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입력 : 2022. 09. 29(목) 15:24
[한라일보]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결의한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0월5일 오후 2시 도장애인스포츠센터 2층 체육관에서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주도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결단식은 개식을 시작으로 단장인 회장이 부단장(상임부회장)에게 단기수여와 인사의 말씀, 도의회 의장의 격려사와 교육감의 축사, 출정보고, 선수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월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 9000여명(선수 6300명, 임원 및 관계자 2700명)이 참가한 가운데 31개 종목에 걸쳐 열전이 치러진다.

제주선수단은 22개 종목에 선수 198명과 임원 및 보호자 201명 등 399명으로 구성됐으며, 17~18개 종목에서 80개 이상의 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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