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새연교콘서트 '토뜨넘' 성료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8. 18(목) 00:00
서귀포시는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3주에 걸쳐 개최한 '2022 새연교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서귀포항 새연교 일원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귀포의 토요일, 뜨거움이 넘치다(토뜨넘)'라는 주제로 운영됐고, 이에 걸맞게 매회 600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여름밤의 열기를 더했다. '무드트리' '신기영' '홍조밴드' '주낸드' 등 도내 실력파 공연팀이 새연교를 찾아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꾸몄다.

시는 이번 행사 외에도 야간 관광이벤트인 '야해(夜海)·야호(夜好)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천동자율방재단 집중호우 예방활동

대천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영철)은 최근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인명·재산 피해가 크게 발생함에 따라 지난 15일 단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수구 정비 등 재난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재단은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되는 악근천을 비롯해 신시가지 일대의 우수맨홀, 집수구 등 배수시설에 대한 쓰레기와 이물질을 수거해 처리했다.



반야사 공덕회 수해 피해 돕기 성금 기탁

한국불교태고종 반야사 공덕회(주지 현파 수상 스님·회장 고금여)는 지난 16일 반야사 대법당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갓성비신호등 초록우산 후원 캠페인 동참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갓성비신호등(대표 최운성)은 지난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서귀포시후원회(회장 김미자)가 진행하고 있는 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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