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경선 이재명 제주지역 70.48% 득표
인천지역도 75.40% 획득.. 누적 득표율 74.15% 기록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입력 : 2022. 08. 07(일) 19:19
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 지역 순회 경선 둘째 날인 7일 제주시 난타호텔에서 열린 제주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왼쪽부터), 박용진, 강훈식 당 대표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7일 제주·인천 경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70% 넘는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에서 열린 2일차 지역순회 경선에서 득표을 70.48%를 기록했다.

박용진 후보가 22.49%, 강훈식 후보가 7.03%로 뒤를 이었다.

이어 오후 진행된 인천 경선에서는 이 후보가 75.40%를 얻었다.

박 후보는 20.70%, 강 후보는 3.90%를 각각 기록했다.

이 후보는 전날 열린 강원·대구·경북 경선에서 74.81%의 지지를 받은 데 이어 이틀째 압도적인 1위를 지켰다.

이틀간 누적 득표율은 이 후보가 74.15%이고 박 후보 20.88%, 강 후보 4.98%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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