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서귀포시 "자원순환 시책 선도도시" 자평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5. 23(월) 00:00
재활용센터 업그레이드


○…서귀포시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환경분야에서 여러가지 시민에게 환영받은 시책을 개발·적용한 결과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 높이는 자원순환 시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자평.

시는 2019년 이전부터 시행 중인 빈병보증금환불제 등 6개 시책 외에도 투명페트병 등 재활용가능자원 회수보상제, 폐부탄가스 별도 수거함 비치 사업을 새롭게 시행하는 등 시민 배출 편의를 위한 재활용도움센터 업그레이드를 지속.

시 관계자는 "민선7기 생활환경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자원순환 선도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생활환경분야 시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 백금탁기자



'백년 착한맛집' 6곳 신청


○…제주시가 최근 관내 '착한가격업소' 중에서 외식업을 대상으로 '백년 착한맛집' 발굴·지원을 위한 대상 업소를 공모한 결과 6개소에서 신청서를 접수.

'백년 착한맛집'은 저렴한 가격만이 아니라 서비스 제고 등을 통해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최종 선정된 음식점에는 제주한라대 호텔조리학과,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제주도지회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턴트들이 오는 11월까지 업소별 최대 7회의 컨설팅을 실시.

제주시는 이달 25일~26일 현장평가를 통해 참여 의지, 서비스, 만족도, 위생 등 4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으로 최종 5개 업소를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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