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최선"
올해 목표구매율 1.3% 이상… 6억1500만원 상당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04. 13(수) 15:23
서귀포시가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 목표를 1.3% 이상을 잡고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은 2019년 1.20%(6억773만원), 2020년 1.27%(6억3689만원), 2021년 1.16%(5억1931만원) 등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총 구매액(물품 및 용역 포함, 공사 제외)의 1% 이상을 법령상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

시의 올해 목표구매율은 1.3%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총 구매계획 473억785만원 가운데 6억1500만원 상당이다.

이에 시는 우선구매 활성화 독려반 구성 운영, 부서별 1:1 맞춤 컨설팅 및 실적관리, 각종 계약제도 적극 활용 안내, 중증생산품 판매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가 구매하는 1억원 이상의 주요 구매품목은 화장지류, 사무용지류, 판촉물 인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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