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완만한 감소세 유지 가능할까
입력 : 2022. 04. 12(화) 17:08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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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1545명 확진 이어 12일 2365명 확진

제주지역에서 이틀 연속 일일 1000명 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12일 오후 5시까지 2000명 대 확산세를 보였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하루 동안 154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9225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선 3만1095명이 확진됐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 1만8775명이 확진됐다. 이는 전주 대비 8238명이 줄어든 수치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2682명을 나타내고 있다.
격리 중인 확진 환자 수는 1만5098명이며 이중 1만4876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지난 11일 치료 중이던 확진 환자가 숨지며 도내 누적 사망자 수는 144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12명, 치명률은 0.07%다.
한편 이날 오후 5시까지 제주도 잠정 집계 결과 236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하루 동안 154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9225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선 3만1095명이 확진됐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 1만8775명이 확진됐다. 이는 전주 대비 8238명이 줄어든 수치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2682명을 나타내고 있다.
격리 중인 확진 환자 수는 1만5098명이며 이중 1만4876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지난 11일 치료 중이던 확진 환자가 숨지며 도내 누적 사망자 수는 144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12명, 치명률은 0.07%다.
한편 이날 오후 5시까지 제주도 잠정 집계 결과 236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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