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 ‘제11회 맛으로 하나되는 세상’ 진행
입력 : 2020. 12. 02(수) 13:49
정신종 시민기자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의‘제11회 맛으로 하나되는 세상’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영락종합복지관(관장 이상언)은 최근 결혼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족 25명과 지역주민을 초청해 제주 식문화 체험프로그램인 '제11회 맛으로 하나되는 세상'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내 세대, 문화 격차를 줄여 원만한 적응을 돕는 사업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49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시민기자의 눈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