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근·박유미 부부 ‘새농민상 본상’ 수상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입력 : 2020. 09. 29(화) 00:00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는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55회 새농민像 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 소속 조합원 이석근(58)·박유미(52) 부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또한 이들은 새농민상 본상 수상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 부부는 90년대 중반부터 영농을 시작해 원당농장을 경영하면서 무농약 상추를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로서 지난 2015년 3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한 후 새농민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3대 정신을 실천해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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