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간제 노동자 교통비·차별 철폐하라!"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19. 11. 08(금) 03:06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제주학비연)는 7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시간제 노동자에 대한 교통비 및 차별을 철폐하라고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 2000여 학교비정규직노동자(교육공무직) 중 조리실무사, 청소, 돌봄전담사, 유치원 전담사 등을 포함하면 전체 학교비정규직 절반인 1000명이 시간제노동자입니다.

이들은 1. 시간제 근무자에게도 교통비 인상분 10만원을 전액 지급할 것, 2. 복리후생수당에 대한 시간제 차별을 철폐할 것, 3. 시간제노동자 8시간 노동 보장할 것, 4. 비정규직 차별 철폐, 공정임금제 실현에 대한 약속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회견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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