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남원읍회 창립36주년 기념식 및 회원대회 성황
입력 : 2019. 09. 26(목) 04:48
고성봉 시민기자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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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남원읍회 회원대회에서, 회원가족들이 화합한마당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한농연)남원읍회(회장 현용수)는 지난 25일 남원읍 생활체육관에서 회원가족과 한국여성농업인(한여농)회원, 그리고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농연 남원읍회 창립 제36주년 기념식 및 회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 특강을 시작으로 제1부 개회식에는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제2부에서는 회원가족 한마당 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를 주최했던 현용수 회장은 "미 중의 패권 경쟁, 일본의 통상 압박 등 악화되고 있는 농업환경에 무한한 긴장감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국제적인 농업경제 위기 등 상황에 우리 한농연을 중심으로 하는 농업인들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안재홍 서귀포시연합회장은 "그동안 우리 회원들은 농업정책에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며, 무한경쟁에 발맞춰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소개했다. 안 회장은 "이자리를 통해 우리 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제주농업을 선도하는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역할을 조명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결의문 채택에서는 "최고의 농.축산물 만들기와 감귤살리기 및 농업경쟁력 높이기, 그리고 친환경농업 생산으로 경쟁력 확보, 수입자유화에 따른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우리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농업의 생존권을 지키는데 앞장서자" 등의 다섯가지의 내용으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 특강을 시작으로 제1부 개회식에는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제2부에서는 회원가족 한마당 잔치 순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를 주최했던 현용수 회장은 "미 중의 패권 경쟁, 일본의 통상 압박 등 악화되고 있는 농업환경에 무한한 긴장감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국제적인 농업경제 위기 등 상황에 우리 한농연을 중심으로 하는 농업인들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안재홍 서귀포시연합회장은 "그동안 우리 회원들은 농업정책에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며, 무한경쟁에 발맞춰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소개했다. 안 회장은 "이자리를 통해 우리 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제주농업을 선도하는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역할을 조명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결의문 채택에서는 "최고의 농.축산물 만들기와 감귤살리기 및 농업경쟁력 높이기, 그리고 친환경농업 생산으로 경쟁력 확보, 수입자유화에 따른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우리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농업의 생존권을 지키는데 앞장서자" 등의 다섯가지의 내용으로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