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도교육감 "민원 마일리지제 내실 운영" 강조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입력 : 2019. 07. 16(화) 00:00
도, 청렴문화제 효과 자평

○…제주도는 '2019 청렴문화제'의 개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한껏 고무된 분위기를 15일 표출.

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출범한 '제주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에 기관·단체의 참여신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발표.

도는 지난 6월 '청렴문화제'에서 기관·단체의 '청렴협약' 체결이후 참여신청이 잇따르자 '청렴으로 하나 되는 제주 실현'에 기여한다는 협의회의 설립 목적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 조상윤기자

제주시 과학교실운영 눈길

○…제주시가 이달말부터 하반기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

이 사업은 제주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사)과학문협회가 주관하는 교육으로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험·체험·탐구·창작 중심의 과학프로그램(목공공작교실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실시 예정.

시 관계자는 "지역계층간 과학교육 격차 해소 및 청소년들의 창의력 증진과 창작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언급. 고대로기자

민원 단축 처리율 80% 기록

○…제주도교육청이 빠르게 민원을 처리하고 도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에게 표창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해 효과.

도교육청에 따르면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처리 마일리지 단축률 상위 부서 포상 제도를 운영한 결과 올해 6월 말까지 접수된 639건 중 509건이 법정시한보다 빨리 처리 돼 80%의 민원처리 단축률을 기록.

이석문 교육감은 "앞으로도 도민과 공무원 모두에게 좋은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강조. 표성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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