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환경·교통 분야 아이디어 '봇물'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입력 : 2019. 07. 10(수) 00:00
제주시민·공무원 현안 제안

○…제주시가 현안문제 해소 및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시민·공무원 제안공모를 진행한 결과 시민 50건, 공무원 104건 등 총 154건의 제안이 접수.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환경과 교통관련 아이디어가 75건으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 제주시 주요 현안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확인.

시 관계자는 "제안 내용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 고대로기자

서울대 입학설명회 예정

○…제주도교육청은 13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2020학년도 서울대 입학설명회를 개최 예정.

교육청은 "2020학년도 서울대학교의 모집요강을 보면, 정원 내 모집인원 3179명 중 수시 2495명, 정시 684명을 선발한다"며 "수시 비율이 전체의 78.5%를 차지하고, 수시 전체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다"고 설명.

교육청은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정성적 평가가 이뤄지고 있어 평가 방법 공유로 대입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 표성준기자

상반기 폐기물 배출 점검

○…서귀포시가 폐기물을 하루 300㎏ 이상 배출하는 대형호텔과 골프장리조트, 대형마트 등 32곳에 대해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

이번 점검에선 폐기물 배출 전 분리선별장 운영 실태, 배출자 신고 및 변경신고 적정여부, 생활계 폐기물의 배출실명제 이행 여부, 폐기물 인계시 '올바로시스템' 적정사용 여부 등을 확인.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전체적으로 양호했고 위반업소는 없었다"며 "우수배출사업장으로 선정된 9개소는 하반기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설명.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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