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선을 다하자!
입력 : 2019. 06. 08(토) 00:13
정신종 시민기자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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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총재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지금 최선을 다하자! 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61차 국제와이즈멘한국지역 제주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지난 6일 오후 5시부터 메종글래드호텔에서 국제와이즈멘한국지역 제주지구 주최로 열려 국제우호봉사단체답게 “나눔과 봉사로 세상을 움직이는 와이즈멘‘이라는 주제로 ’함께 봉사하는 와이즈멘‘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강명규준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와이즈멘의 브랜드가치를 확산시키며 동참을 유도하는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고, 김태윤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와이즈멘운동의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허부클럽 및 이어도클럽 회원들로 구성된 Y’s 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총재 이·취임식에서 2018-2019 김태윤총재는 "김장나눔봉사나 회관개관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경사로 착한 궤적들이 제주와이즈돔의 보배였다"고 이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9-2020 홍경희 취임총재는 취임사에서 "조건 없는 나눔과 배려가 와이즈멘운동의 진정한 정체성이라는 사실을 공감하는 한해가 되도록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으며 와이즈돔의 전통을 세우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보다 앞서 시상부문에 들어가 최우수클럽에는 제주클럽이 받았으며 봉사기금에는 제주국제협의회 회장인 양길현교수 및 제주YMCA에게 전달되었다.
현재 국제와이즈멘의 전국현황은 36지방 225클럽 4.935명 중 제주지구는 12개 클럽에 292명의 회원으로 와이즈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칠순이상의 연령인 실버세대임에도 신광경로당 현근식회장, KCTV제주방송사 공성룡회장, 우은배와이즈 등 수십명이 원로나이임에도 초지일관으로 와이즈활동을 하고 있어 젊은 세대로부터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날 강명규준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와이즈멘의 브랜드가치를 확산시키며 동참을 유도하는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고, 김태윤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와이즈멘운동의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허부클럽 및 이어도클럽 회원들로 구성된 Y’s 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총재 이·취임식에서 2018-2019 김태윤총재는 "김장나눔봉사나 회관개관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경사로 착한 궤적들이 제주와이즈돔의 보배였다"고 이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9-2020 홍경희 취임총재는 취임사에서 "조건 없는 나눔과 배려가 와이즈멘운동의 진정한 정체성이라는 사실을 공감하는 한해가 되도록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으며 와이즈돔의 전통을 세우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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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희총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이보다 앞서 시상부문에 들어가 최우수클럽에는 제주클럽이 받았으며 봉사기금에는 제주국제협의회 회장인 양길현교수 및 제주YMCA에게 전달되었다.
현재 국제와이즈멘의 전국현황은 36지방 225클럽 4.935명 중 제주지구는 12개 클럽에 292명의 회원으로 와이즈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칠순이상의 연령인 실버세대임에도 신광경로당 현근식회장, KCTV제주방송사 공성룡회장, 우은배와이즈 등 수십명이 원로나이임에도 초지일관으로 와이즈활동을 하고 있어 젊은 세대로부터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