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유채꽃이 함께 핀 봄기운 물씬 풍기는 제주
입력 : 2019. 04. 02(화) 17:13
이진원 기자 one2@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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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다소 불었지만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인 오늘(2일),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 일대에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의 봄을 만끽하기 위해 찾아왔다.
벚꽃과 유채꽃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녹산로는 제주의 봄철 인기 관광지로 뽑히고 있다.
한편 녹산로 조랑말 체험공원에서는 오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유채꽃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