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한동수 "골목 침투형 소규모 마을버스 도입"
입력 : 2026. 03. 27(금) 13:15수정 : 2026. 03. 27(금) 16:1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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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한동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이도이동을)가 2호 공약으로 골목 침투형 소규모 마을버스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접근성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남오거리 등 도남동 일대는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연삼로나 일주도로 등 큰길까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내리거나 한참을 걸어 나와야 하는 실정"이라며 "특히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분들에게 '버스 타러 가는 길' 자체가 큰 고역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어 "주거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을 주요 간선도로로 실어 나르는 '마을버스'를 전면 도입해 대중교통 이용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겠다"며 "'내 집 앞'에서 편하게 버스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대중교통 이용률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도2동을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인 한동수(42) 의원과 여성인 현길자(61) 제주경영미래연구원 이사장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고 진보당에서는 송경남(60) 택배노조 제주지부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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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남오거리 등 도남동 일대는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연삼로나 일주도로 등 큰길까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내리거나 한참을 걸어 나와야 하는 실정"이라며 "특히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분들에게 '버스 타러 가는 길' 자체가 큰 고역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도2동을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역인 한동수(42) 의원과 여성인 현길자(61) 제주경영미래연구원 이사장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고 진보당에서는 송경남(60) 택배노조 제주지부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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