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회 헌혈' 이홍석 씨 "주위에 보탬 되고 싶어"
입력 : 2025. 03. 12(수) 15:20수정 : 2025. 03. 13(목) 14:15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이홍석 씨. 도 혈액원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16번째 400회 헌혈자가 탄생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은 지난 11일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이홍석(51) 헌혈자의 400번째 헌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홍석 헌혈자는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적십자단(RCY)활동을 하며 첫 헌혈에 참여한 이래 가족과 함께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혈액관리본부 명예의전당 기준 도내 16번째, 전국에서는 235번째로 400회 헌혈을 달성했다.

이홍석 헌혈자는 "헌혈을 통해 주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98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