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쿨링 중 바다 빠진 50대... 제주119 병원 이송
입력 : 2024. 06. 16(일) 16:24수정 : 2024. 06. 16(일) 19:14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도내 해상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던 50대가 물에 빠져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6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57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50대 여성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주변인에 의해 3분만에 구조됐지만,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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