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 많아?"… 괭생이모자반 수거 작업
입력 : 2024. 05. 22(수)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제주바다 불청객'인 괭생이모자반이 최근 제주 해안으로 밀려오고 있는 가운데 21일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행정 관계자들이 중장비를 이용해 괭생이모자반을 수거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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