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포 해상 1t 트럭 추락… 2명 심정지 상태 구조
입력 : 2024. 05. 20(월) 08:44수정 : 2024. 05. 21(화) 13:20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1t 트럭이 바다에 추락해 탑승자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1t 트럭이 바다에 빠져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20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9분쯤 1t 트럭이 성산포수협 수산물유통센터 인근 해상에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등은 현장에서 70대 남성 A씨와 60대 여성 B씨를 발견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두 사람은 제주시내 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바다에 추락한 1t 트럭. 서귀포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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