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김승욱 "푸드트럭 등 원도심 활성화 지원 강구"
입력 : 2024. 03. 04(월) 16:51수정 : 2024. 03. 04(월) 17:00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한라일보] 김승욱 예비후보(국민의힘, 제주시을)는 4일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원도심 살리기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관련 법규 개선 필요하다"며 "관련 법규를 개선해 행정편의를 받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칠성로 상점가를 비롯해 원도심 일대를 살리려던 제주시의 차 없는 거리 푸드트럭 도입 계획이 무산됐다"며 "행정에서 사전에 적극적인 법률 검토를 하지 않은 결과 사후 문제가 돼 사업을 취소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상공인 푸드트럭 사업주에게 돌아가는데 허가 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법률적 검토 미비라는 이유로 장사할 기회를 잃어버린 것"이라며 "푸드트럭 사업은 구도심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정책으로서 좋은 사업인데 지자체의 저조한 사업 의지와 융통성이 없는 법규 적용으로 설 자리를 잃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살리기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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