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6일까지 흐리고 비 날씨.. 최고 60㎜ 예상
입력 : 2023. 06. 05(월) 09:10수정 : 2023. 06. 06(화) 09:3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남부지역 6일 새벽 많은 비..8일부터 다음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
비 내리는 제주.
[한라일보] 6월 둘째 주 제주지방은 6일까지 비가 내리다 7일부터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6일까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 5일 오전에는 비가 오락가락하다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며 6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일 오후(12~15시)~6일 낮(12~15시)까지 예상강수량은 20~60㎜정도다.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6일 새벽에 시간당 7㎜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평년 수준보다 조금 낮겠다. 5일 낮 최고기온은 20~23℃, 6일 낮 최고기온은 22~23℃가 되겠고 7일 낮 최고기온은 23~26℃로 조금 오르겠다.

해상에서는 5일 오후부터 6일 사이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다.

6일 오후 비가 그친 후 7일은 대체로 흐리고 8일부터 휴일인 11일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26℃ 안팎으로 예상되며 다음 주는 자외선이 강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877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