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5월 29일 제주 뉴스
입력 : 2023. 05. 29(월) 17:42수정 : 2023. 05. 30(화) 14:31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비상구 열린 항공기 탔던 제주선수단 '후유증' 등
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제주자치도 구상 '광역지방정부'는?

'강원특별자치도법'과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제주자치도가 지방분권의 선도모델을 구축해야 하는 새로운 과제를 떠 안게 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광역지방정부 형태를 구상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 광역지방정부 구상"… 지방분권 선도모델 될까

|비상구 열린 항공기 탔던 선수단 '후유증'에…

지난 26일 제주발 대구행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비상구 문 열림 사고가 일어난 항공기에 탑승했던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제주선수단의 초·중학생 선수들의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지난 28~29일 잇따라 귀가했지만 일부가 대회 출전을 포기했고, 제주로 돌아오는 길에 '뱃길 귀가'를 택하는 인원도 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사 보기] 비상구 열린 항공기 탑승 제주선수단 뱃길 귀가 늘어

|역대급 규모 크루즈도 온다

일본발 크루즈 3척이 잇따라 제주에 입항하면서 제주 관광시장에 큰 비중을 차지해왔던 일본인 관광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30일에는 지금까지 제주에 입항했던 크루즈 중 가장 큰 규모인 17만t급의 초대형 크루즈도 들어올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일본발 크루즈 줄줄이 입항… 제주 관광시장 기대

|사업용 차량 '밤샘 주차'했다간…

제주시가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사업용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 단속을 강화합니다. 기존 2주에 한 번 꼴로 하던 단속을 주 1~2회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시 사업용 자동차 밤샘주차 단속 주 1~2회 늘린다

|실버 예술인도 '마이크' 잡는다

제주도내 청년·실버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2023 청춘마이크와 실버마이크가 이달 31일부터 시작됩니다. 실버마이크는 만 60세 이상 실버 예술인들이 펼치는 전통예술, 대중가요, 클래식, 무용 등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기사 보기] 청년·실버 예술인들이 선사할 다채로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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