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제주교통방송, 음주문화 주제 '교통안전 백 분 토론'
입력 : 2023. 04. 25(화) 14:28수정 : 2023. 04. 25(화) 15:45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한라일보]도로교통공단 TBN제주교통방송(사장 송창우)은 TBN 국민안전프로젝트 일환으로 음주운전으로부터 안전한 도민 생활과 도로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정책관련기관, 교통전문패널, 도민들과 함께 열린 방송토론회를 연다.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여러 제안과 정책적인 보완책들을 모색하기 위한 '교통안전 백 분 토론'이다.

토론회는 '도로 위의 위협, 비틀거리는 음주문화'를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5시 제주교통방송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제주도 음주문화 실태를 진단해보고 음주운전 근절 방안을 모색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정책 제언을 내놓는 시간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안전모니터봉사단, 제주 안실련회, 느영나영 복지공동체, 제주경찰청 녹색어머니회, 아라초등학교 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100인의 모니터 단도 구성돼 토론회를 함께한다.

도로교통공단 TBN제주교통방송 송창우 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주도의 음주운전 심각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도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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