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3월 26일 일요일 제주 뉴스
입력 : 2023. 03. 26(일) 17:39수정 : 2023. 03. 27(월) 16:04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제주 건축고도 관리 방안 공론화 시작 등
|"왜 드림타워만 169m?"… 제주 고도관리 공론화 시작

제주지역 건축고도 제한과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형평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공론화 작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 제주연구원은 오는 28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 미래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건축고도 제한 형평성 문제 풀릴까

|우도 주민들이 새롭게 바꾸는 '여행 문화'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찾는 제주 대표 관광지 우도. 이곳에 새로운 여행 문화를 만들기 위해 원주민과 이주민이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잠시 둘러보는 우도… 새 여행 문화 필요한 시점이죠"

|제주 제2공항 '마지막 키'는 도의회에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제주 제2공항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제주 제2공항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주도의회가 부동의할 경우 모든 절차는 끝난다"고 말했습니다. 남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주도의회의 판단이 마지막 키를 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기사 보기]원희룡 "제주 제2공항 도의회서 부동의하면 끝난다"

|제주~ 중국 상하이 하늘길 다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장기간 중단됐던 제주와 중국 상하이를 잇는 직항노선 운항이 3년여만에 재개됐습니다. 오늘(26일) 오전 중국 상하이 푸둥공항에서 출발한 춘추항공 9C8569편이 112명을 태우고 오전 10시쯤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사 보기]제주~상하이 직항노선 3년여 만에 운항 재개

|창작뮤지컬로 만나는 제주4·3

제주 4·3 75주년 전야제가 오는 4월 2일 오후 5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4·3을 소재로 한 또 하나의 창작 뮤지컬 '사월-The Great April'이 첫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4월 2일 제75주년 4·3전야제… 창작뮤지컬 '사월'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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