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와 다른 지역 오가는 항공노선 확대
입력 : 2023. 03. 22(수) 00:00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올 하계 사천·무안 운항 재개

○…제주와 다른 지역 공항을 잇는 노선이 확대될 전망.

국토교통부의 올해 하계 제주공항 노선별 주간 운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하계 기간(3월 26일~10월 28일) 제주 기점 국내선 운항편수는 주간 기준 1568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604편)보다 2.2% 감소한 반면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1513편)보다 3.6% 증가.

지난해 임시 슬롯으로 운항했던 제주~군산·원주·포항·무안·사천 등 5개 노선이 슬롯 지원되면서 지난해 운항되지 않았던 제주~무안 노선이 주 2편으로, 제주~사천 주 7편으로 늘었고 이밖에 제주~광주 노선도 주 102편에서 133편, 제주~울산 노선은 19편에서 21편으로 증가해 운항 예정. 박소정기자



곤충산업 활성화 시책 ‘주목’

○…서귀포시가 곤충산업을 활성화하고 미래 친환경 먹거리 및 건강 기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1억8600만원을 투입해 곤충산업 활성화 시책을 추진.

이에 시는 식용-사료-애완곤충 등 곤충 분야별 사육·가공시설 개선, 사육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사업을 통해 곤충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생산비 절감 및 농가 소득 증대 등 발전 가능(우수) 농가를 집중 양성할 계획.

시 관계자는 "곤충이 친환경 축산자원으로써 고부가가치화 산업임을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인식 개선 프로그램과 체험교육 등 곤충산업 시민 인식 개선 시범사업 예산 반영 등에 적극 노력하고, 국비 지원 공모사업 등에 대한 농가 대상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언급. 백금탁기자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7762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뉴스-in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