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정집서 모녀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3. 03. 19(일) 09:32수정 : 2023. 03. 19(일) 19:21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지역 한 주택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5시 20분쯤 제주시 도련동의 한 가정집에서 40대 여성 A씨와 10대 딸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집 안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유서 등이 발견된 점과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A씨가 딸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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