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창고 화재로 1600여만 원 피해
입력 : 2023. 02. 06(월) 11:15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지난 5일 제주시 아라동의 식자재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제주소방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의 한 식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600여 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6일 제주소방서 등에 지난 5일 오후 10시50분쯤 제주시 아라동의 식자재 보관용 간이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인근 주민이 타는 냄새와 검은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원 35명을 투입해 17분 만에 모든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일부와 건물 외벽 등이 소실되고 내부에 있던 집기류와 식자재 등이 소실되면 소방서 추산 1659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5918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