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아래첫마을 농촌융복합산업 최우수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입력 : 2022. 12. 07(수) 00:00
제주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라산아래첫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강상민)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라산아래첫마을 영농조합법인은 ▷특허성을 인정받은 메밀재배방법 ▷안전한 먹거리 생산 및 메밀을 활용한 제품개발·판매 등 제주메밀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복드림비전센터 이웃돕기 물품 지원


행복드림비전센터(대표 강영아)와 서귀포시 남원읍 5060생활댄스동아리 회원 일동은 지난 5일 남원읍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0㎏과 쌀국수 200개를 기탁했다.





검은여식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검은여식당(대표 현유정)은 지난 5일 서귀포시 표선면에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검은여식당은 매해 표선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호동·주민자치위·관광대 업무협약


제주시 이호동(동장 박창현)과 이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택), 제주관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장예선)은 최근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유협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라동통장협 지역 경로당 방역 활동


제주시 아라동통장협의회(회장 양광수)는 지난 5일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산마을 경로당 등 아라동 관내 경로당을 돌며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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