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서귀포' 한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올해의 상'
2006년 10월 창간… 지역 가치·매력·주민 이야기 전해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12. 01(목) 12:51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발행하는 계간 소식지 '희망 서귀포'가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올해의 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귀포시 공보실은 지난달 30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발행한 '희망 서귀포' 4개 호(제56~59호)를 출품했다.

2006년 10월 창간한 '희망 서귀포'는 지난 16년간 '일출봉에서 송악산까지 아름다운 서귀포시 이야기'라는 부제로 서귀포지역의 가치와 매력,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시 공식 SNS와 연계해 주요 기사에 대한 QR코드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시의 주 콘텐츠 공급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가 주관하고 문화관광체육부 등이 후원하는 공모전이다.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에서 한 해 동안 제작한 저작물과 미디어 등을 매년 심사를 통해 선정,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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