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래자랑!"… 7년 만에 다시 서귀포 달궜다
이상국기자 muju0854@ihalla.com입력 : 2022. 11. 27(일) 10:24
제22회 최남단 방어축제 개막일이기도 한 26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남항(운진항)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 녹화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2015년 제3회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이후 7년 만에 서귀포지역을 찾은 전국노래자랑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상국기자
지난 26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남항(운진항)에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에서 초대가수 홍자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상국기자
지난 26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남항(운진항)에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에서 초대가수 홍자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상국기자
지난 26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남항(운진항)에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에서 제주도내 참가자들이 교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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