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로또 2등 2명 배출… 두 판매점 모두 '제주시'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입력 : 2022. 11. 27(일) 09:47
로또복권 판매점.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로또 1043회 추첨 결과 제주에선 2등 당첨자가 두 명 배출됐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표된 1043회 당첨 번호는 3, 5, 12, 22, 26, 31번이다. 보너스 번호는 19번으로 추첨됐다.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17명이며, 당첨금은 1인당 14억6864만6956원이다. 1등 당첨자 중 12명이 '자동' 방식으로 당첨됐으며, 나머지 5명이 '수동'으로 번호를 골라 행운을 안았다. 1등은 당첨번호 6개 숫자가 모두 일치해야 한다.

2등 당첨자는 86명이며, 4838만5656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가 일치한 경우다.

제주에선 이번 회차 2등 당첨자 두 명이 배출됐다. 판매점은 제주시 내도동 '로또내도점'과 제주시 이도2동 '씨유제주구남중앙점'이다.

한편 1043회 로또 총 판매금액은 1070억4594만2000원이다. 로또복권의 총 당첨금은 로또 전체 판매액의 50%이며, 42% 이상은 복권기금으로 활용된다. 만 19세 미만 청소년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을 구매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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