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 유공자 소방청장 표창
김도영 기자 doyoung@ihalla.com입력 : 2022. 09. 23(금) 00:00
제주소방서(서장 고재우)는 지난 21일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유공자에 대해 소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은 소방장 강현주 대원, 소방교 고은희·김수호 대원에게 수여됐으며 이들은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지금까지 최일선에서 확진자 이송 지원과 백신접종 이상반응 대상자에 대해 이송 및 응급처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재우 서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자신보다 타인의 생명을 먼저 생각해온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귀포치유의숲서 '산림치유 1733'


서귀포시는 건강한 시민 및 행복한 100세 인생을 만들기 위해 대사증후군 대상자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6회에 걸쳐 '건강하게 늙음 건강 숲' 항노화 프로그램인 '산림치유 1733(1일 7000보 걷고 삼시세끼 삼삼하게)'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은 서귀포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 대사증후군 지표인 사전·후 검사를 시행했다.

서귀포치유의숲은 지형 활용 운동요법, 건강한 식이요법, 내 몸을 바로 세우는 노르딕워킹, 오감 체험, 자기돌봄 명상, 건강 워크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주아침 두부 수도권 마트 30곳에 입점


(주)제주아침은 제주에서 한정적으로 소비되던 제주산 두부 제품이 제주점을 비롯해 수도권 롯데마트 30곳에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아침의 두부는 '제주도 마른두부'와 '제주도 해수두부' 등 4종류다. 기존 두부보다 2~3시간 더 수분을 뺀 마른두부는 명절기간 도민들이 애용하는 제수용 식품이다. 해수두부는 화학응고제가 아닌 100% 제주 청정 연안 해수를 간수로 쓰는 전통방식으로 만든다.

지난 1974년 '조천두부'로 시작해 2004년 제주아침으로 상호를 변경, 3대째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가업을 잇고 있다. 김정훈 대표는 "지난 2007년 HACCP 인증을 받아 15년간 유지하는 등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하게 관리·공급하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농협동인회봉사단 요양원서 봉사활동


제주농협동인회봉사단(단장 정명숙)은 지난 20일 봉사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제주시 오라동 소재 연미마을 아름요양원에서 지난 봄에 심은 들깨, 고추, 호박 등을 수확하고 정비하는 텃밭 가꾸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사)새한국문학회 제주지회 창립 총회


(사)새한국문학회 제주지회는 지난 20일 제주시 송촌식당에서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회장에 김호성 씨를 선출했다. 이번 창립 총회는 '한국문인'에 등단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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