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여름휴가철 일상방역수칙 준수 절실"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8. 16(화) 00:00
도, 코로나19 확산에 방역 집중


○…제주도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여름휴가철 일상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

도는 우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휴가지에서 마스크 착용하고 수시로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철저, 여행 전 예방접종 권고(미접종자는 3차, 50세 이상은 4차 접종까지), 여행 후 증상 발생 시 즉시검사, 집에 머물며 다른 사람과 접촉 최소화, 실내공간 수시 환기(1일 3회·10분 이상) 및 주기적 소독(1일 1회 이상),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및 환기 수칙 준수를 주문.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관광객 유입 증가로 여름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만큼 일상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하다"고 강조. 고대로기자



가로등 전수조사 효과 기대


○…제주시가 한림읍, 추자면, 우도면 일원 총 6800개가 넘는 가로등과 보안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민원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

이번 전수조사는 오는 10월까지 총 1억원을 투입해 진행되는데 이 과정에 기존 가로등과 보안등의 주소 불일치, 신설 또는 철거 누락, 부정확한 한전 계약전력 신고 사항 등을 개선할 경우 연간 81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제주시는 앞으로 나머지 읍·면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앞서 2020년에는 동지역 가로등과 보안등 DB구축과 전수 조사를 통해 연간 4억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효과.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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