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회 강영훈·손지현·문종철 입법·법률고문 위촉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입력 : 2022. 08. 08(월) 18:03
왼쪽부터 강영훈 교수, 손지현 변호사, 김경학 의장, 문종철 변호사.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회는 1일자로 제주대 강영훈 교수를 입법고문으로, 손지현·문종철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강 교수는 제주대 행정학과 소속으로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제주자치도 감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손 변호사는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제4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태하 제주분사무소 소속이며 제주자치도 행정심판위원과 제주자치도 노동위원회 공익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 변호사는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제8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제주자치도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 구좌읍 주민맞춤형 무료 법률상당실 담당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입법·법률고문은 도의회에서 요청하는 의사운영 및 의안심사·처리, 법규 해석, 의회관련 법률사항의 자문 등 의회운영 및 제주 현안사안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되며, 임기는 2022년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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