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오영훈 제주지사 낙점에 관심 집중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입력 : 2022. 08. 08(월) 00:00
ICC 대표이사 10명 지원


○…현재 공석인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대표이사 공모에 10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영훈 제주지사의 낙점에 관심이 집중.

ICC JEJU가 지난 5일까지 신임 대표이사 공모를 진행한 결과 10명(도내 출신 3명·도외 출신 7명)이 지원 했으며, 7명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들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복수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후보 1명을 결정하면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

ICC JEJU 관계자는 "앞으로 남아 있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일정 등을 감안하면 최종 임명까지는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고대로기자



전력수급 상황 예의주시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제주지역 전력수요가 여름과 겨울철을 통틀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

7일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 기준 도내 최대전력수요는 108만6700㎾로 이는 하루 전인 지난 3일 기록한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최고치(105만5000㎾) 보다 3만1700㎾, 지난 1월 13일 기록한 겨울철 최대전력수요 최고치(107만4400㎾) 보다 1만2000㎾가 각각 늘어난 수치.

다행히 지금까지 전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무더위가 계속되고 여름 휴가철과 광복절 연휴까지 휴가 절정에 다다르면 전력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도민과 관계기관 모두 전력수급 상황을 예의주시.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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