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메타버스를 손쉽게"… 제주 첫 교육과정 개설
스마트폰으로 하는 다섯가지 메타버스 실전 과정
국제미래학회·한라일보·메타버스포럼 공동 주관
7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간 … 선착순 45명 모집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입력 : 2022. 06. 24(금) 11:15
[한라일보] 스마트폰만으로 다섯 가지 메타버스(확장 가상 세계) 활용 방법을 배우는 교육과정이 제주에서 처음 운영된다. 국내 대표 미래기관인 국제미래학회와 한라일보, 대한민국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이 제주에 최초로 개설하는 '메타버스 실전 과정'이다.

교육 과정은 미래사회의 필수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사용법을 누구나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은 메타버스 대중화에 대비해 실전적 사용법을 스마트폰으로 익힐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교육은 7월 8일 한라일보 내 제주미래창의캠퍼스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당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5시간의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스마트폰으로 쉽게 할 수 있고 가장 널리 쓰이는 5가지 메타버스(이프랜드, 제페토, 젭, 인게이지, 모임) 사용법을 익히게 된다. 스마트폰과 이어폰만 미리 준비하면 된다. 교육은 실전 위주로 진행돼 비즈니스나 공동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을 위해 국내 최고 메타버스 전문가들이 제주를 찾는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겸 대한민국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 공동회장을 비롯해 심현수(전 KTis 대표이사)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 교육위원장과 차경환 전 서울교대 교수가 교육을 맡는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국제미래학회 회장과 한라일보 대표이사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하는 5가지 메타버스 실전 과정' 수료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희망자는 등록민간자격증인 스마트 멀티미디어 전문가(메타버스)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45명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과 관련 문의는 한라일보 총무부(064-750-25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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