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마다 주말 마늘수확 일손돕기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5. 25(수) 00:00
NH농협은행과 지역 농협들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는 마늘 주산지 영세·고령농가를 돕기 위해 주말에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농협은행 서광로지점(지점장 송진원)은 지난 21일 직원 12명이 참여해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소재 마늘 재배농가를 방문해 마늘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협은행 남문지점(지점장 김민수)은 21일 전직원이 애월읍 하귀2리에서 마늘 수확을 도왔다.

구좌농협(조합장 윤민)도 지난 21일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관내 마늘 주산지인 행원리영농회와 우도면의 6개 농가에서 마늘수확을 지원했다.



초아적십자봉사회 이웃돕기 성금


초아적십자봉사회(회장 한명숙)는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난치병 학생 지원 및 공부방 만들기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성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마늘수확 일손돕기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제주지역협의회(회장 고영두)는 지난 21일 박남규 부회장, 강대경·김봉옥 감사, 양성훈 운영실장,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100여 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에 위치한 72세 양모씨의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협 제주지역본부와의 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마늘수확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도1동통장협의회 환경정비 활동


제주시 이도1동과 이도1동통장협의회(회장 임경훈)는 최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수각 야외체육시설 일대에서 환경 정비 및 풀베기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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