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도 제주도의원 후보 "시민 503인 지지 선언"
지지자들 "제주정치에 새로운 변화 필요… 박건도가 제주 정치 풍경 바꿀 것"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입력 : 2022. 05. 23(월) 10:12
정의당 박건도(31) 제주도의원 후보(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 선거사무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정치의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 503인이 박건도 일도2동 제주도의원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 측은 지난 22일 "이번 지지선언에는 일도2동 주민과 제주도민, 그 외에도 전국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참여했다"면서 이들은 "제주정치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적임자 박건도가 도의회에 진출해 제주 정치의 풍경을 바꿔낼 것"이라며 지지 선언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박건도 후보는 "돌봄문제, 골목경제 침체 등 일도2동이 직면한 현안들에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답했다.

박 후보는 현재 제주주민자치연대 참여자치위원장,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국제위원장, 여영국 정의당 대표 민생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갑, 을 선거구가 통합된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와 정의당 박건도 후보 간 2파전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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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상 05-23 11:55삭제
♥천리(天理)의 自由民主主義로 世上을 선도(先導)하는-, 천혜(天惠)의 우방(友邦)
美合衆國(미합중국) 大統領 방한(訪韓) 眞心으로 感謝하며-,
5年間, 망조(亡兆) 不正選擧로 얼룩진 大韓民國에 소망(所望)의 빛을 밝혀 주셨습니다.
죄성(罪性)으로 윤회(輪回)하는 불쌍한 左빨 國民께-, 格言 말씀-,
지혜(智慧)로운 자와 同行하면 智慧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害)를 받느니라.
무릇 슬기로운 자(者)는 知性으로 行하거니와 미련한 자는 自己의 미련함만을 나타내느니라.
Make Korea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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