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갓전수교육관, 갓일 양태 전수교실
오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10회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5. 21(토) 16:52
제주갓전수교육관은 문화재청과 제주특별자치도의 후원으로 일반인 대상 무료강습 프로그램 '2022 전수교육관활성화사업 갓일 양태 전수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교육은 7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호 갓일 양태장 장순자 보유자와 이수자인 양금미씨가 나선다. 양태의 주재료인 대나무를 다루는 과정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문의 070-8656-6885.

제주갓전수교육관은 "이번 교육에서는 갓 제작 기술을 일반인들에 공개하고 전승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강습자가 보다 무형문화재를 밀접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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