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호 제주도의원 후보 "마을단위 현장 릴레이 유세 시작"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05. 19(목) 12:28
국민의힘 강연호(67) 제주도의원 후보는 19일 유권자들의 알 권리 충족과 먼 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마을단위로 직접 찾아가는 유세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유세 첫날 표선사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유세하고 ▷21일 성읍1·2리 ▷23일 세화1·3리 ▷26일 가시리 ▷28일 세화2리·토산2리 ▷29일 하천리 ▷30일 표선리 사거리에서 릴레이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강 후보는 현장 유세일정을 계획한 이유에 대해 "특정장소에서 한꺼번에 유세를 하는 경우, 먼 거리를 이동하는 유권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마을단위의 현안사항 등을 주민들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마을단위 현장 유세에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추진한 지역 내 주요성과와 함께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을 상세히 전달하고, 마을의 주요 현안들을 직접 들으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의원 선거 표선면 선거구는 현역인 강연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승훈(64) 후보의 2파전 양상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5569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