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세상] 합동시집 '시골시인-J' 출간
'제주'를 담고자 한 시인들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5. 13(금) 00:00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시인 허유미·고주희·김애리샤·김효선이 참여한 합동시집 '시골시인-J'(도서출판 걷는사람)가 출간됐다. 시집 속에는 네 명의 시인이 써낸 14편씩의 시와 산문 1편이 담겼다.

도서출판 걷는사람은 "네 명의 시인은 모두 자신이 살고 있는 '제주'를 시에 담고자 했다"며 "제주에 살면서 바람과 파도를 원없이 들이마신 시인들은 각자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치열한 시정신을 보여 준다"고 소개했다.

제주의 작은서점 제주살롱, 밤수지맨드라미북스토어 대표가 추천사를 썼고, 독립서점 지구불시착 김택수 대표가 내지 일러스트에 참여했다. 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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