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수영 문재권에 포상금 전달
최다훈 기자 orca@ihalla.com입력 : 2022. 01. 06(목) 00:00
서귀포시는 5일 시장 접견실에서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수영팀 문재권 선수에게 포상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문재권은 2021년 제15회 FINA 세계 쇼트코스 수영선수권대회(아부다비)에서 남자 평영50m(26초37)와 혼성 혼계영 200m(1분41초49)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서귀포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서부소방서 대형 공사장 화재안전 점검


서귀포시체육회(회장 김태문)에서 위탁 운영 중인 서귀포시 직장운동경기부는 3개 종목에 감독 및 선수 17명(수영5, 육상6, 복싱6)이 있다. 지난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메달 29개(금 12·은 7·동 10)를 획득했다.

서부소방서는 5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연면적 3000㎡이상 대형 건축 공사장 4개소를 선정해 화재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 예방과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뤄졌다.



우도면 이장협의회 복지시설에 후원금 기탁


제주시 우도면 이장협의회(회장 윤순삼)는 최근 지역내 유일한 소규모 노인요양보호시설(우도샬롬요양원)을 찾아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86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람과사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