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주 대전환 프로젝트 '물은 제주의 미래다' 제 3편 지하수 부존량, 신뢰할 수 있나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입력 : 2021. 11. 29(월) 19:03


제주지역 지하수 함양량과 지속이용가능량 통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제주형 물 수지 분석 모형'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관련기사 7면

 한라일보와 (사)제주와미래연구원, KCTV제주방송, TBN제주교통방송은 공동 특별기획으로 '물은 제주의 미래다'라는 대주제 아래 세 번째 소주제로 '지하수 부존량, 신뢰할 수 있나'를 다뤘다.

 토론은 지난 20일 제주와미래연구원에서 김태윤 제주와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고기원 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연구소장, 구민호 공주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교수가 참여했다.

 이날 토론에선 제주 지하수 부존량의 개념과 분석방법, 지하수 부존량 산출 자료와 분석 방법의 신뢰도 문제, 부존량 산정의 개선 과제 등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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