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익어가는 가파도 청보리밭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입력 : 2021. 05. 07(금) 00:00
6일 파란하늘 아래 가파도 보리물결과 한라산, 송악산, 산방산이 함께 어우러지며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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