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11월 첫날부터 다시 비.. 최고 60㎜
입력 : 2026. 11. 01(일) 09:03수정 : 2026. 11. 01(일) 09:0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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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 5~40㎜ 예상.. 비 그친 후 찬 공기 영향 쌀쌀

완연한 가을로 가는 제주. 한라일보DB
[한라일보] 11월 첫 날제주지방은 다시 곳곳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기압골 영향으로 비가 시작되겠다.
2일 늦은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산지와 중산간 20~60㎜, 나머지 해안지역은 5~40㎜이다. 1일 늦은 밤에 돌풍과 함께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유의해야 한다.
찬 공기 영향으로 쌀쌀하던 기온은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3일부터는 다시 쌀쌀해지겠다..
1일 낮 최고기온 22~23℃, 2일 아침 최저기온 16~18℃, 낮 최고기온 19~22℃가 되겠다. 3일 아침 최저기온 12~14℃,
낮 최고기온 16~18℃에 머물겠다.
1일 밤부터는 2일 사이 육상에선 순간풍속 15m/s 이상이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해상에선 1일 밤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 등에서 물결3.5m까지 높아지며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북상 중인 제31호 태풍 '인파'는 4일 오전 일본 도쿄 남쪽 약 1270㎞ 부근해상까지 올라온 후 일본 열도 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여 제주와 한반도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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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기압골 영향으로 비가 시작되겠다.
2일 늦은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산지와 중산간 20~60㎜, 나머지 해안지역은 5~40㎜이다. 1일 늦은 밤에 돌풍과 함께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유의해야 한다.
찬 공기 영향으로 쌀쌀하던 기온은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3일부터는 다시 쌀쌀해지겠다..
1일 낮 최고기온 22~23℃, 2일 아침 최저기온 16~18℃, 낮 최고기온 19~22℃가 되겠다. 3일 아침 최저기온 12~14℃,
낮 최고기온 16~18℃에 머물겠다.
1일 밤부터는 2일 사이 육상에선 순간풍속 15m/s 이상이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해상에선 1일 밤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 등에서 물결3.5m까지 높아지며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북상 중인 제31호 태풍 '인파'는 4일 오전 일본 도쿄 남쪽 약 1270㎞ 부근해상까지 올라온 후 일본 열도 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여 제주와 한반도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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