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16일 제주자치도 서귀포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사브르 준결승에서 나고야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르며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오상욱(대전)이 준결승에서 도경동(대구)을 15-14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사진 위), 하한솔(성남시청)을 15-1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경민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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