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제주사진예술제 연합전·회고전·체험 다채
입력 : 2026. 10. 14(수) 14:47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가가
제5회 제주사진예술제 포스터. 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 제공
[한라일보] 제주 사진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를 모색하는 행사가 열린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는 제5회 제주사진예술제다.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 문예회관 일원.

제36회 제주도사진단체연합전은 이번 예술제의 핵심 행사. 20개 단체와 개인 출품작 등 300여 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제주원로작가 회고전에는 고(故) 김익종 다큐멘터리 작가의 작품을 펼친다. 고향 제주를 기록한 작품과 옛 사진을 모아 회고 사진집도 묶는다.

제주문화원 협업 전시도 있다. '한림읍 금능리, 어제와 오늘'이란 이름 아래 사진·영상전을 준비했다.

제주사진 마당 축제는 중국·베트남 국제사진교류전, 사진촬영회, 포토콘서트, 카메라 옵스큐라 만들기 체험, 카메라 기자재전, 사진 도록 무료 나눔으로 꾸민다. 이와 함께 2026 제주도 학생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제주사진예술포럼도 잇따른다.

주죄 측은 "이번 예술제가 사진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감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열린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개막식은 17일 오전 11시 문예회관 앞마당.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46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문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