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승용차-오토바이 '쾅'… 30대 운전자 심정지
입력 : 2026. 06. 10(수) 17:36수정 : 2026. 06. 10(수) 17:38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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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4시 42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혀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남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119구급대 등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 등을 실시하고 A씨를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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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등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 등을 실시하고 A씨를 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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